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
입니다!
**진아는 왜 이렇게 자는걸까요?**
매일매일 자는 모습 하루하루가 다른모습
너무 이쁘고 귀엽습니다!
뒤집기 배집기를 자유롭게하게 하더니
귀여움이 2배가 됬어요ㅋㅋㅋ
젖병은 내꺼 지나
맘마먹다 잠들었 지나
코끼리가 좋았 지나
코끼리 냄새가 좋았 지나
아빠 뽀뽀 거부할 준비하 지나
자는데 아빠가 올려놨 지나
아빠 어깨가 넓었 지나
알고보니 아빠 어깨보다 바닥이 더 넓었 지나
엄마 어깨 사이즈는 딱 맞지나
아래층에 소음이 들리 지나
커피집 조명이 따뜻했 지나
세뱃돈 받으려고 절하는 연습하는거 지나
사실 이 자세보고 귀엽다 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손이 보라색으로 있어서 깜놀했어요 피가 안통했는지
얼마나 저렸을까. . 미안 하더라구요!
육아는
이런 소소한 귀여움의 맛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