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
입니다!
feel 충만!
2째를 임신한 이쁜 아내가 조개구이를 한 달째 외치더라구요
가게에서 먹기엔 진아때문에 힘들 것 같고...
결국 집 옥상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릴과 숯 토치등 여러 기구를 구매하고
옥상으로 ㄱㄱ
첫날(조개구이)
앙 사진에는 관자가 없네요! ㅎㅎ
진아가 보채는 바람에 남은 조개들은 구워서
특제 소스에 담아 내려왔습니다
조개가 탄듯해도 바삭한게 최고였어요ㅎㅎ
둘째날
첫날 해물을 먹었으니 고기를 가봅시다!
혼자 먹으면 섭하니 친구를 소환했는데요
목살과 이름모를 친구가 사온고기
그리고 군고구마(용암 아님)
이날은 고기보다 고구마가 더 맛있더라구요ㅎㅎ
셋째날
회사 형님이 사진을 보고 한 번 방문하고 싶다고ㅎㅎ
Feel 충만한 저는 파이팅있게 준비를 했습니다!
저희 가족(딸바보, 아내, 진아, 뱃속에 둘째)
회사 형님가족(형님, 형수님, 딸, 아들, 신생아 아들)
9명이 참여한 파티 였습니다!
형님이 캠핑용 조명을 들고오셔서 한결 수월했어요ㅎㅎ
역시 마지막은 호구마 입니다ㅎㅎㅎ
3일 연속 먹고 회사에 오니ㅎㅎ
오늘은 안하냐고. .
4일은 무리입니다😓
집에 옥상이 있다면 한 번 가족과 맛있는
#패밀리 바베큐파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