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
입니다!
다들 몸 잘챙기고 계신가요?
어제 아침부터 숨쉬을 쉬는게 답답하고
식은 땀이 쥬르륵 흘렀어요! 머리도 아픈것이
먼가 좋지않은 기운이 폴폴.. .
결국 퇴근 1시간을
남겨두고 조퇴했답니다ㅠ
사랑하는 아내가 밤새 젖은 수건으로 머리를 직혀줬어요!
예전에 쓰던 얼음 주머니가 있는데 효과짱입니다
사실 아내의 사랑이 커서 금방 좋아진겁니다 하하
가장인 제가 아파서 힘없이 비실비실거리니꺄
제 자신에게 서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