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나()입니다.
오늘 와이프는 동네 아줌마들과 애들데리고 피서를 갔습니다. 덕분에 혼자 남게 되었네요. 그래서, 저는 오랜만에 영화나 한편 보며 무더위를 날려볼 까 생각을 합니다 ㅋ
원래는 미션임파서블을 볼려고 시간 맞춰 갔는데 이게 웬걸, 꽉 찼네요 ㅠㅠ 휴일이어서 그런지 늦게까지 예약이 다 되어 있고 영화관은 마치 피서장을 방불케 하듯 사람들로 북새통입니다. ㅠㅠ
그냥 돌아 같까 생각하다가 이런 기회(?)가 언제 다시 올지 기약이 없기에 ㅋㅋ 한자리 남은 신과 함께를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값이 12,000원이나 하네요 ㄷㄷ 운 좋게 카드 할인을 받아서 구매했지만 비쌉니다 ㅠㅠ
영화는 크게 기대하지 않고 보는게 좋은 거 같아요. 너무 기대가 크면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까지 반전의 반전이 있네요 ㅋㅋㅋ 그런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혼영(?)은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