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나()입니다.
어느덧 저에게도 명성도 55를 달성하는 순간이 오네요. 스팀잇 가입한 지 188일만의 경사로운 순간입니다 ㅎㅎ
명성도 55부터는 뉴비가 아니라고 하죠. 이제 그에 걸맞는 포스팅으로 찾아 뵈야한다니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저는 글을 쓸 때도 간단하고 자유롭게 쓰는 걸 좋아합니다. 자칫 성의없어 보일 수 있어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네요 ㅠㅠ 정말 보팅많이 받고 댓글 많이 달리는 글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간단한 글 쓰는 것도 약간은 귀찮고(?) 준비가 필요한 데 스팀잇에는 대단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최근에 스팀 가격도 많이 떨어져서 한 동안 방황했었는데요. 꾸준히 스팀잇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컨텐츠가 중요한데 암호화폐나 대중이 관심가질만 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양질의 글을 작성하는 데 힘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ㅠㅠ
하지만 살아남는 자가 이긴것이다란 말이 있죠. 그냥 저는 스팀잇에서 생존하는 게 목표입니다. 스팀잇의 계속적인 발전을 바라며 옆에서 그 밝은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스팀잇을 통해 배우고 나름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스팀잇이 좋은 것 같습니다.
스팀잇이여~ 영원하라~ 그리고 승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