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육아전쟁~
과중한 업무와 육아의 스트레스로 혈압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거 같다.
연말이라 업무는 약간 느슨한건 사실이지만,
퇴근 후 육아전쟁(방학전쟁)의 스트레스는 여전하다.
참다못한 아내는 어제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막내의 엉덩이를 힘껏 때려 분위기기 상막해졌다. ㅜㅜ
요즘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방학기간이라 아이들과 24시간 같이 있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이다.
그야말로 ‘방학전쟁’~~이다.
남편인 나까지 아내의 눈치를 보면서 이방 저방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지만..
잠깐의 돌봄으로는 성이 안차고 있다.
맏벌이 가정에게 유치원, 어린이집 방학은~~
또 다른 육아 전쟁을 유발케 한다.
정부를 원망해서 무었하랴~
1~2주의 방학은 우리에겐 너무 길고도 멀다.~
여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아요~
우리에겐 지금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사랑해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