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중~
건강을 챙기는 것은 오리가 평소 깃털을
간수하는 것과 유사하다.
틈이 날 때마다 건강에 힘쓰는 것입니다.
건강을 위한 투자에는 위험이 없습니다.
오로지 보답만이 있을 뿐이죠
이렇게 좋은 투자가 세상에는 별로 없습니다.
탄줘잉 지음/김명은 옮김 중에서
년 말이다 보니 회식자리가 많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피할 수도 있지만, 피하기 어려운 자리일수록 찾아 다니면서
2017년 한해를 마무리 하려합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책상 모니터 앞에서 오래토록
안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편해 보일수 도 있겠지만...
목, 허리디스트등
운동부족으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입니다. ㅠㅠ
많은 사람들이 돈은 아끼려고 자신의 건강을 소홀히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심각한 고통을 당하고 나서야
문제가 됨을 인식하게 되죠~~
어제 마신 약주로 인하여 아직도
지금도 머리가 아퍼오는 군요~~ 쩝 ~~!
어제의 안주~
1차 술안주=소고기 +소주(2병)
2차 술안주= 골뱅이무침+맥주
여하튼,
건강에 많은 돈을 쓸 수밖에 없을 때는 이미 너무 늦는다고 합니다..
그러기위해서
물위에 사뿐이 떠있는 한가로운 오리처럼
평소 오리가 깃털을 간수하는 것과 유사하게
평소 자신만의 관리로
깃털을 물에 젖지 않게 해야 합니다.
내년에는 돈보다 나자신의 건강을 위한
투자를 한단계 높여봅시다.
건강을 위한 투자에는 위험이 없다하오니
2018년도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