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독서하기~
우리의 몸과 생각과 감정은
각각 나름의 논리를 가지고 움직이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감정이 상할 일이 줄어들게 되고,
긍정적인 사고가 몸과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
이때 몸과 마음이 편한 상태에서
부정적인 생각과 외적인 공격이 들어오게 되면
감정에 영향을 받지 않고 견딜 수 있는 ‘항생제’가 생기게 된다.
즉, 감정 조절이 된 상태에서는
상황은 같아도 그에 임하는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감정 조절이 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들이
효과적인 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예를 들자면, 명절때 시댁증후군을 않는 주부가
감정조절이 안된 상태에서
남편과 아이들, 시댁식구들의 말 한마디에
사사롭게 지나치지 못하게 되어
더욱 부정적인 생각과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명절 전부터 “나를 못 부려먹어서 난리야“라는 등의 피해자의식으로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더욱 화가 나서 부정적인 자극을 찾게 되는 악순환을 갖게 되어
혈압만 높아 질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분노와 억울함을 호소 후 감정조절이 된 상태에서는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이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스트레스가 압도되어
스스로 감정과 행동을 통제하여
자신을 지킬 수 있게 한다고 한다.
좋은 글이다.
요즘 여러 가지 스팀잇 활동에 관련된 불꽤감으로 감정폭이 심해졌지만,
긍정적 자세로 1일 15분간 독서를 함으로서 감정을 다스리고 있는 중이다.
여기까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