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서호 호수 주변 벼가 잘 익어가는 초가을풍경을 보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秋夕)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시하게 되었다.
추석이란 대도시를 나가있던 가족들이 고향으로 돌아와 제사를 지내고, 가족간에 그동안 나누지 못하였던 마음을 풀어 놓으면서 삶을 영위해 나가기위한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 대도시의 집중화와 고향을 빠져나와 도시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나 부모님이 고향에 안계신 분들은 자연스럽게 고향을 찾지 않게 될 것이다.
필자도 이러한 케이스에 속하고 있어, 고향에 대한 가족간의 두터운 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 졌다. ^^
여하튼, 공원 한바뀌 도는데,
예전에 포스팅했었지만 'Jonbeo'정신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신 고마우신 분들이 오늘도 그 자리를 지키고 계셨다.
https://steemit.com/kr/@kwak/fish-jump-out-of-the-water-but-return-again
바로 이분들이다.
먼 곳에서 철새와 뛰어 오르는 물고기를 촬영하시는 분들이시다.
다른 각도에서도 촬영해보았다. 어느 각도에서도 운치 있는 모습니다.
역시나 ** 'Jonbeo'정신의 모습~ 아름답다.**
마지막으로, 최근 전자화폐의 악재로 힘든 시기를 격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 중국의 악재가 컷지만, 중국 당 대회에서 법이 통과되는 대로 가상화폐의 가치를 인정하는 법안이 설립 될 것이라는 기사도 있다.
그래서 이제 곧, 10월1일부터 전자화폐의 가치가 대폭상승될 것으로 필자는 예견하고 있다.
내가 정한 목표를 위해 조금더 'Jonbeo'정신이 필요할 때라고 사료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