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농동에 위치한 정원돌솥밥 소개
한국의 맛있는 식당은 기사님들이 다니는 식당은 100% 맛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랜 시간 좁은 차안에서 고된 일을 보내시는 기사님들이 집 밥처럼 따뜻한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는 기사식당은 어느 지역이든 숨어 있는 곳이 많다.
금일 필자는 동대문주변에 출장 가던중에 과거 기사식당에서 즐겨 먹던 입맛이 나를 그 곳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나보다 돌솥밥은 주방내부 가스렌즈에 데워서 나왔는데, 이제는 전기로 다량으로 편하게 데워서 나온다.
불로 데워야 돌솥맛일 텐데~!
다양한 종류의 식사가 있지만, 즐겨먹었던 부대찌개와 제육볶음을 시켰다.
먹어보니 예전에 즐겨먹던 기억이 회상되었다,
예전에 돌솥내에 그을림이 인상을 찌그리게 하곤 했었는데, 깨끗해지고 맛도 변함이 없었다. 역시 가격대비 푸짐한 한상이다.
그 당시 5,000원, 제 작년에는 6,000원, 올해는 6천5백원 차림표 가격이 물가상승률에 따라 조금씩 인상되고 있었다.
스팀도 매년 오르겠죠~^^
여기까지 전농동에 위치한 ′기사식당′ 맛집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