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얼마만인지....조용히 신랑이랑 밥먹어본지가...
ㅋㅋ정말얼마만인지모르겠네요~
아이들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보내고 정말 정말~편안하게
점심먹으러왔어요..
입소문으로만드던 김치찌게집에 드디어 ~~
입구엔 마음껏먹으르수있는 야채부터
각테이블당 배정되는압력밥솥까지~
와~밥솥이진짜많네
신랑이랑 저는 김치찌게 두루치기세트로주문~
보글보글 ~맛있겠다
오우두루치기도맛나맛나
가본반찬들
음식이 나오자마자 정말정신없이 먹었네요~
오랜만에 맛있게편안하게~ 먹었던 점심~~
앞으로도 자주 데이트하자~~여보야♡
스팀님들도 맛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