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요즘첫째2학년적응하느라 둘째유치원 적응하느라..
막둥이가 드디어..어린이집등원시작했어요!!
하지만 기쁨도잠시...매일매일이 울음바다...에고...
옷입기시작하면서 울기시작..
하지만 주말이면 애들이랑 신나게 여행다니는 재미도~
부산에 살고있을때 주변여행이 일년동안 목표이기도 하죠~
저번주말에 진주냉면도 먹고 진주성도 다녀오고.. 박물관도 둘러보고...아주재미난 시간들을 보내고 왔어요...
정말 주변에 구경할곳도 많고~ 맛집도 많고 정말 살기좋은 도시에요~ 부산은~~
촉석루에서 본 남강
포즈 취하기~
개구쟁이 신랑~
남은주말저녁 다들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