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육아전쟁치르고 있는 귀바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초등딸이랑친구들 같이 학교까지 데려다주고~집에오니... 유치원생 울장남 본인도 엄마차로 데러달라고 땡깡부리는 귀염둥이~~
ㅋㅋ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
자~이제둘째까지 해결~
이제~막둥이차례
하지만~이제힘들지 않아요~
드디어..드디어~어린이집 완벽 적응!!
이제는 아침에 빨리 가자고 어린이집 가방까지 들고 와요~
정말 장족의 발전입니다~^^
요즘은 어린이집에서 율동도 배우는지 제법 따라부르고~춤도 추고~ㅋㅋ
역쉬 사회생활을 해야 배움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요즘은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저도 육아에 많은 재미를 느끼고 있답니다~~이또한!!지나가리!!!이랬었는데..
정말..정말 금방 지나가네요~~~
지금도 육아전쟁중인 위대한 엄마들!! 힘내세요!!화이팅!!
신나게 얼집 등원중~~
딸이랑 막내랑
여전히 장난쟁이 서방님~
항상항상 행복한 가정이길 희망합니다~
스팀잇님들도 항상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