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당신은 옆집에 사는 사람과 엘리베이터
에서 마주친다
이웃: "안녕하세요?"
나: "어...어, 안녕하세요?"
그리고는 휴대폰을 만진다
왜냐하면
대화가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어.색. 해 !
새 학기 새 교실, 새로 입사한 회사, 스터디 등...
둘러보면 주위엔 모르는 사람이 많고
인맥을 넓힐 수 있는 기회지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이 때, 힘을 발하는 것은 말을 잘 하는 것과는
별개로 상대와 거리를 좁히는 분위기를 띄우는
잡담이 필요하다
당신이 지닌 본래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 보이기
위해 잡담이 필요하고
그것이 주위 사람에게 신뢰감과 안도감을 주어
다음에도 만날 기회를 부여 한다
스팀잇 또한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힘들 때도 있고
지칠 때도 있다
머리를 싸메며 고민도 하게 된다
관대하지 않은 시선들도 많다
조금씩 천천히 거리를 좁혀가며 잡담하 듯
소통을 한다
아주 사소한 일이더라도 가리지 않는다
그러면 어느새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