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돌고 도는 인생 『물레방아』 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보면 둥글게 살아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하던가요.
때로는 모난 돌도 필요하고 동그란 돌도 필요하지만 그래도 둥글게 둥글게
서로 서로 어울리며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돌고 돌아 물레방아처럼 제자리를 찾아 오지요.
내가 태어날 땐 나만 울고 주변에서 모두 웃고 있고 있습니다.
물론 내가 죽을 땐 나만 웃으면서 누워 있고 주변에서 모두가 울고 있겠지요.
결국엔 물레방아처럼 한 바퀴 돌아 제자리로 가는 것이 인생이 아닐 런지요?
우리 모두 서로를 위하여 둥글게 살아가자는 의미를 부여해 보았습니다.
물론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도 실천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둥글게 사는 것이 인생의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들과 둥글게 살기 위하여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