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있는 온난화대응 농업연구소입니다.
이곳은 농촌진흥청 산하 제주도에 있는 곳입니다.
지구가 온난화 되어가기 시작하자 발빠르게 온난화에 미리적응하기 위한 작목을 선택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외국에 있는 새로운 채소와 과일들이 국내에서 재배하기 시작합니다.
이곳 전시관에는 외국과일과 채소등을 전시해 놓았으며 앞으로 어떤 품종이 적합한지 연구와 재배를 하고 있으며, 특히 올리브에 대하여 여러품종을 심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 10년이 지난후 어떤품종이 적합한지 주산지가 남쪽에서 북쪽으로 이동을 시작하면서 품종에 대응을 하기 위하여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추운지방은 쉽지 않지만그래도 내한성이 강한 품종중에서 시험재배도 실시하고 품종지도등 작목전환을 시도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수확과 매출이 높으면 더욱더 좋겠지요.
어떤품종이 적합한지 우리땅에 어떰품종이 좋을지 적응연구를 해보아야 할때 입니다.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다문화 가정과 연계한 채소재배도 연구하는등 새로운 시각으로 멀리보는 안목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쉽지많은 않은 길이겠지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하는데 대한 두려움도 존재할것이고 걱정도 되지만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한다면 반드시 새로운 길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