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입니다.
민들레는 하얀꽃과 노란꽃이 핀다. 각종자료를 보면 하얀꽃 민들레가 한국의 불로초로 불릴 만큼 효능이 있다고 한다. 민들레 꽃차, 민들레 엑기스 등 몸에 좋다고 하면 누군가 상품을 만들어 판매를 한다. 신토불이(身土不二), 즉 몸과 흙은 둘이 아닌 하나라는 표현으로 자기가 태어나 살고 있는 땅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체질에 잘 맞음을 이르는 말이 있다. 농산물은 역시 신토불이 이다.
박미경의 『민들레 홀씨되어』 라를 노랫말이 있다. “강바람 타고 훠얼훨 네 곁으로 간다.” 라는 노랫말처럼 가상화폐도 우리들 곁으로 한걸음 다가올 것이다. 낙하산처럼 민들레 홀씨를 달고 있는 것은 민들레 솜털이 아니라 민들레 갓털 이라고 한다. 민들레는 홀씨가 되어 낙하산 같은 갓털을 타고 훠얼훨 저멀리 날아간다.
가상화폐도 민들레 홀씨처럼 훠얼훨 저멀리 날아 상승하는 날이 올 것이다. 코인들이주말에 한창 상승세를 타더니 주루룩 주루룩 내려온다. 주말에 많이 오르다 지쳐서 쉬고 있는지 아니면 개구리가 한걸음 멀리 뛰기 위하여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가상화폐는 어린아이도 다 안다. 이제는 가상화폐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아닌, 가상화폐에 투자한 사람과 안한 사람으로 나누어 져야 할 것 같다. 앞으로 가상화폐가 종이화폐를 대신할 날이 올수 있으며, 가상화폐를 아는 사람에게 부의 새로운 이동이 생길 수 있다. 블록체인(Block Chain)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화폐가 대세가 되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글을 쓰면 스팀과 스달를 보상해주는 스팀잇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이곳에서는 벌써 많은 스티미언에게 부의 이동이 시작 되었다.
남들이 하기 전에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고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처럼 스팀잇의 스티미언과 가상화폐를 알고 투자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과 행운을 빌어본다. 가상화폐, 하늘보다, 더높이 상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