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글을 쓰기 시작한지 6개월이 되어간다.
처음시작할때는 멋모르고 이것 저것 올렸다.
주로 여행기와 나의 체험이다.
가끔은 먹방에 대해서도 글을 올렸다.
특히 근래에는 6.25와 관련하여 참전비등을 소개하였다.
참전비는 발품을 팔아가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포스팅을 하였다.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
너무 열심히 달려 왔는지 서서히 권태기가 오는것 같다.
이제는 무엇을 어떻게 어떤 좋은 글을 올릴까 생각해본다.
요즘은 글이 올라오는것이 조금이다.
아마도 보상도 줄어들고해서 신이 덜나나보다.
스팀과 스달과 다른 암호화폐들이 땅속으로 숨는다.
스스로의 한계가 찾아온것일까 생각해본다.
스팀잇에서 누군가가 이야기 했다.
6개월만 계속해서 글쓰기를 하면 그것이 그것이라고
그래서 매일 다른것으로 포스팅을 하였다.
그래서 지금까지 견디었다.
이제는 어떻게 견딜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네이버 블로그를 생각해본다.
보상을 안주어도 계속해서 글을 올렸다.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보상을 주는 스팀잇에
왜 실망을 할까? 조삼모사도 아닌데.
아마도 본전 생각이 나는 모양이다.
처음엔 보상도 많았지만
스팀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스팀잇의 글쓰기도 같이 하락을 하는 모양이다.
그래도 스팀잇을 믿고 스팀과 스달을 믿는다.
새롭게 부활하는 날 그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열심히 스팀잇에 글을 쓰련다.
스팀과 스달과 이오스와 스팀잇의 부활을 꿈꾸며
희망찬 내일을 기대해보며
암호화폐의 "가즈아" 외쳐본다.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