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가입을 한지 50일 정도가 되어간다. 어렸을때나 평소에도 글쓰는걸 지독히 싫어 했지만 스팀잇을 시작하고 나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포스팅을 했다. 평소에도 sns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서 처음 해보는 스팀잇의 모든것들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하루하루 글을 쓰다 보니 이젠 제법 익숙해진걸까... 초반에 했던 포스팅들에 비해서 포스팅의 내용이나 사람들과의 소통이 원활해 졌음을 느낀다.
스팀잇에는 자기 재능을 살려서 포스팅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좋은글들이 참 많다 나는 이러한 재능이 없다 보니 주로 소갯글 위주로 포스팅을 하지만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열심히 포스팅을 한다 그러고 나서 항상 "음 오늘 포스팅도 성공적이군~!" 이라는 생각과 함께 은근 기대를 하며 포스팅을 마무리한다.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이다 그래도 항상 도움주시는 감사한 분들 덕분에 꾸준히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새는 사람들도 많이 빠진것 같아서 댓글이 하나만 달려도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그래서 그런지 명성이 높은 스티미언분들 포스팅을 보면 보팅금액 보다는 달려 있는 수많은 댓글들이 더 부럽다.ㅎㅎ 나는 오늘도 성공적인 포스팅을 위해 꾸준히 포스팅을 할것이다.
날씨도 꾸리꾸리 한 날에 잘 어울릴것같은 정키-진심 들으며 남은 오후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