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일을 보고 온 시간에 많은 일이 있었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고 난 뒤 확실하게 알게된 것이 있습니다. 데니스 킴씨는 지루한 말꼬리 잡기와 동문서답으로 논지를 벗어나 상대방을 지치게 하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그렇게 될리가 없죠.
플레이코인의 토큰분배정책은 제가 확인한 어떤 프로젝트보다 괴상합니다. 본인의 프로젝트의 대부분의 투자금을 대고 토큰의 가치를 결정해 주는 투자자들에게 단지 10%의 토큰만 분배했습니다.
그럴것 같지는 않지만 만약 플레이코인이 크게 성공한다면 그 과실의 10% 정도만 위험을 무릅쓰고 플레이코인 ICO에 참가한 투자자에게 돌아갑니다. 어처구니 없습니다.
중언부언 하지 말고 확실하게 대답해 보십시오.
김호광씨 당신의 토큰정책이 괜찮다는 겁니까? 예, 아니오로 대답을 하세요.
만약 예라고 대답하면 플레이 코인의 토큰정책이 정말 상식적인 것인지 가능한한 많은 분들에게 의견을 물어볼 수 있는 글을 다시 한번 써 보겠습니다.
아니오라고 생각하면 반성하고 가서 개발이나 열심히 하십시오. 투자자들에게 뭘 더 돌려줄 수 있을지 고민해 보시구요.
글을 읽어보면 글쓴 사람이 지적-도덕적 수준이 들어납니다.
프로젝트를 책임진 자가 신분도 안밝히고 감정적이고 무리한 변명을 하다 자신과 자신의 프로젝트의 평판을 깍아먹는것으로 모자랍니까?
김호광씨...논점에 맞지 않는 자기 이야기를 길게 하지 마십시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당신이 늘어놓는 변명과 자기합리화에 관심이 없습니다.
중언부언 늘어놓는 지루하고 논점없는 글은 보기에도 고통스럽습니다. 김호광씨는 논점에 맞춰 글을 쓸줄 모릅니까.. 아니면 일부로 논점을 흐리기 위해 어설프게 글을 쓰는겁니까?
자신의 프로젝트가 대단하다고 혼자 떠들어 봤자 본인만 욕보일 뿐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일을 하는 분이 왜 알리바바에게 창업지원을 받은 동영상을 협력관계가 있는 것처럼 호도했습니까? 국비지원 직업훈련을 받은 사람이 대한민국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고 자랑하는 것과 똑같은것 아닌가요?
길게 말할것 없습니다. 김호광씨는 vevue 같은 프로젝트도 거의 사멸중이라고 비판하면 안된다는 거지요? 깃헙도 프로젝트 평가의 잣대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이구요? 퀀텀도 플랫폼 경쟁에서 밀리고 있지 않고 있고 플레이코인도 멋진 프로젝트라는 거지요?
그건 김호광씨 본인 생각일 뿐입니다. 이걸 자꾸 말하면 말꼬리 잡으면서 정신승리하실테니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내가 다시한번 묻고 싶은 것은 이것 한가지 뿐입니다.
플레이코인의 토큰분배정책이 괜찮다고 생각합니까?
RE: (코인비평) 플레이코인 대표와의 언쟁 중 현타가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