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이트도 단순히 수집해서 평가하는것은 아닙니다.
넴에 대한 제 평가도 단순히 깃허브를 바탕으로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넴이 오픈소스라는 것은 자신들이 밝힌 것이고 어느 순간부터 전혀 일을 안하고 있는것도 팩트입니다.
위 사이트도 절대적인 근거가 될 수는 없죠. 하지만 평가의 잣대로 쓸만한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제가 코인평가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 "뭔가 다른 사정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코인이 특별한 사정이 있으니 그걸 감안해야 한다는 소리죠. 스캠코인 선전하는 사람들도 똑같은 소리를 합니다.
넴코인은 제가 놓친 깃허브활동도 없습니다. 넴코인 만든 회장은 노망이라도 난 것 처럼 이리저리 스캠성코인에 투자하거나 이름만 빌려주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깃허브활동을 안하는데 뭔 이유를 찾아봐야 하나요? 내가 넴코인네 엄마 아빠도 아닌데요.
모든 프로젝트가 오픈소스로 돌아가지는 않아도 퍼블릭블록체인은 오픈소스가 아니고 성공한게 없습니다. 성공적인 기능성토큰중에 깃허브활동을 안하는걸 하나라도 대 보십시오.
어떤 잣대에 특별한 예외가 있을 수 있다고 그 잣대의 유용성에 의심을 품을수는 없는거죠? 그렇다면 깃허브활동 외에 어떤 공정한 평가기준이 있겠습니까?
성공적인 모든 프로젝트는 오픈소스입니다.따라서 성공하는 프로젝트에 투자하려면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것을 골라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이 있으면 글을 써서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RE: (코인비평) 깃허브 활동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평가 사이트 ; DarpalR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