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함과 당당함을 구별 못함.
옆구리에 팔 올리고 질문하는 것까지는 그렇다 치자.
질문하고 나서 마이크 쳐던지고 팔짱 끼는건 무슨 개매너냐? 대통령이 니 친구냐?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