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상화를 주로 그립니다. 그 중에서도 말, 과 관련된 추상을 그리길 좋아합니다. 말을 하는것도, 듣는것도 너무나 어려운 일이니까요. 어려워하는 말을 구체적인 형상이 없는 추상화로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