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느새 명성이 50이 되었더라구요.
전 아직 새파란 뉴비인데 명성만 자꾸 올라요...ㅜㅜ
(마치 제 마음과는 다르게 나이만 드는 것처럼 +ㅁ+)
더 늦기 전에 고민만 하던 일을 행동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고민.
누워도 눈이 말똥말똥
결국 오늘은 저질러야겠다 ! 라고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이밤에 이러고 있네요.ㅎㅎ(좀 더 일찍 마음먹을걸..)
너무 심각한 느낌이지만, 실제로 고민을 많이했습니다.ㅜㅜ
얼마전까지만해도 bandwidth로 인해 힘겨운(?) 스팀잇 생활을 하던 중
우연찮게 행운이 찾아와 님과
님께
스파임대를 받을수 있었고 정말 날아갈 듯이 기뻤어요.
그리고는 발걸음이 가벼질 줄 알았지만...
반면에는 걱정되는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내가 스파임대를 받을 만큼..특별한건 아닌데
다른 분들께 기회를 돌려드려야하나? 하고 고민을 했었답니다.
결론적으로는
저도 많이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스팀잇에 대한 애정도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여름쯤 떠나려했던 여행의 비행기값을 스팀파워로 충전했습니다!ㅎㅎ
음.. 그런데 제가 충전하고 어김없이 엄청나게 슝 ~ 내리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아무에게도 자랑못하고 조용히 존버했어요 (훌쩍)
그렇게 존버+포스팅으로 조금씩 쌓았더니 이제 풀보팅을 하면
평균적으로 0.35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
나름대로 보팅할때 우선 순위라는 것도 은연중에 생기더라구요.
저의 소중한 피드들 (제가 팔로우한분들은 거의 외우고 있습니다. -)
인기글과 최신글속에서 보팅+댓글이 많은 보석같은 글이지만 보상이 얼마되지 않는 글들
가입인사글
우연찮게 제마음에 쏙 드는글들
처음에는 파워조절을 못해서 몇일간 눈팅만을 하던 날들도 있었습니다.ㅠㅠ
이제는 다행히 그런일은 크게 없구요,
임대받은 스파를 좀 더 의미있게 활용하고 싶어 고민한 끝에
작은 이벤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참여방법
1.보팅 or 리스팀은 선택사항입니다 :)
2.댓글에 하루일과 중 감사했던 일을 적는다.
스팀잇에서 일어난 일이든 일과중 어떤일이든 상관없습니다.
3.보팅받고싶은 포스팅 주소(1개)를 적는다. (본인 or 추천)
꼭 명성도 55이하 뉴비들의 포스팅만을 적어주세요
라라의 마음이 훤히 보이는 예시
가장 먼저 이 글을 쓸수 있게 스파를 임대해주신
님과
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님의 스티밋툴을 사용해
제가 언급된 포스팅을 보게 되었는데,
님
님
님께서
님의 SI PROJECT SEASON 2 작가로 추천해주신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를 기억해주시고 누군가에게 추천해주신다는 자체가 감동이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ㅠ_ㅠ추천하고싶은 보석같은포스팅 : https://steemit.com/kr/@peanutbutter/5orbzv
추첨 및 보팅금액
셀프추천 50% / 다른분의 포스팅추천 100%보팅하겠습니다.
(파워조절을 통해 0.1 ~ 0.35정도기대)
추천 받으신 분께는 누가 추천해주셨는지 마음까지 전달해드릴게요 :)
마감시간 2/23일 저녁 18:00시
드리고 싶은 말
하루에 단 하나라도 감사메모를 적는 작은일이 삶에 큰 변화를 줄수도 있다고 해요.
스팀잇의 글을 영원히 삭제 되지 않으니
더욱 더 의미 있는 메모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 이벤트입니다.보팅 금액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값진 이벤트로 남길 바라는 저의 마음 헤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의있는 참여부탁드려요 0
좋아해주시면 최대한 자주 진행해볼게요 :)
- 안쓰던 짤(?) 까지 모아모아 ~ 써봤네요.
(반응없으면 어쩌지..) 그. 그럼 모두들 안녕히주무세요 ! 후다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