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라라)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시작하셨나요?
전 어제부터 아니..사실 며칠전부터 몸상태가 삐걱이더니 새벽내 기침을 하느라 잠을 설쳤어요.ㅜ
오늘 선약도 취소하고 쉬고있어요..
그래도 어제 올린 이벤트 덕분에 추천해주신 음악들 듣고있으니 아프긴한데 뭔가 기분은 좋고...그러네요? ㅎㅎㅎ (아직 덜 아픈건가...)
괜시리 셀카도 찍어봤어요. (혼자놀이?)
사진상으로도 별로 아파보이진 않네요...; 하핫
뭐라도 챙겨먹어야겠다 싶어 마트에서 짭짤이 토마토(?)를 사왔어요. (너무 예쁘게 생겨서 사옴🍅)
방울토마토 보다는 좀 더 크고
단짠토마토라고 이름지어도 될 만큼
짭잘하면서도 달달한게 참 맛있어요🍅
지나가다 보이시면 장바구니에 꼭 담아보세요~
그리고 따뜻한 커피를 내려서 마시려는데 꽃병에 꽂아둔 꽃이 지면서 절로 툭툭 떨어진 잎이 너무 예쁜거예요.
살며시 커피를 옆에 두고 커피잔 위에도 혹시 떨어질까? 하는 기대를 .. 잠시 해봤어요 :)
제가 이렇게 감기덕분에 강제휴식을 하게 된 이유는.. 아마도 반가운 벚꽃 구경을 너무 신나게 했기때문이 아닐까싶어요.
밤 벚꽃도 보고싶었거든요.
낮과는 다른 느낌 🌸
사진을 더 잘찍었수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
제 눈에 담은 밤의 벚꽃은 정말 예뻤어요.
사진을 다시 보니 이렇게 얇게 입고는 신난다고 돌아다녔네요...ㅎㅎ 오늘 하루는 따뜻하게 푹쉬어야겠습니다. -
- 즐거운 불금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