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정말 몸고생 마음고생 심하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
제 남편도 저와 결혼전이 담석이 크게 있어서 제거하는 수술을 했었어요. 꽤 오랫동안 방치된 상태에 소화도 잘 안돼서 입도 짧고 그랬었데요. 수술후에도 2주 정도 누워만 있었을만큼 아프고 힘든 수술이었다는데 한나님은 어린 아들에 임신하신 몸으로 남편분을 돌보셔야 했으니 많이 힘드셧겠어요. 몸관리 잘 하시구 님편분도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나 정말 몸고생 마음고생 심하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
제 남편도 저와 결혼전이 담석이 크게 있어서 제거하는 수술을 했었어요. 꽤 오랫동안 방치된 상태에 소화도 잘 안돼서 입도 짧고 그랬었데요. 수술후에도 2주 정도 누워만 있었을만큼 아프고 힘든 수술이었다는데 한나님은 어린 아들에 임신하신 몸으로 남편분을 돌보셔야 했으니 많이 힘드셧겠어요. 몸관리 잘 하시구 님편분도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 [아줌마 주저리] 모든 것이 내 탓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