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떠나온 고향이 아닌 밀어내는 고향이라는 것이 씁쓸하게 다가옵니다. 가끔씩 한국에 가면 어릴적 보던 약간 노후된 아파트나 동네 수퍼등 익숙한 풍경을 마주하면 편안하고 살갑게 다가오는데 그런 풍경이 없어지면 많이 낮설것 같아요.
나를 떠나온 고향이 아닌 밀어내는 고향이라는 것이 씁쓸하게 다가옵니다. 가끔씩 한국에 가면 어릴적 보던 약간 노후된 아파트나 동네 수퍼등 익숙한 풍경을 마주하면 편안하고 살갑게 다가오는데 그런 풍경이 없어지면 많이 낮설것 같아요.
RE: [BookLight] 김민섭, <아무튼, 망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