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인 가격의 등락 폭이 작아지면서, 장에 심심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사실, 주식 등에 비교하면 여전히 큰 등락 폭이지만, 너무 큰 등락 폭에 익숙해진 분들이 많으시죠.
작아진 등락 폭은 투자자에게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져다줍니다.
그중 하나는 코인 시세를 바라보고 있는 시간의 가치를 줄여버린다는 것이죠.
물론 이를 자동화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AI봇을 처음부터 만드는 것은 비전공자에겐 어려운 일입니다.
봇이 자동매매를 스스로 '판단'해서 하도록 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제가 찾아온 것이 '폴로닉스랜딩봇'입니다.
폴로닉스 랜딩은 간단히 말해 짧은 기간 동안 가진 코인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입니다.
장점은 단타를 직접 하는 부담 없이 코인 수를 늘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랜딩 중에 묶인 코인은 급락 시에도 팔 수 없으므로, 대처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사실 랜딩은 수동으로 해도 큰 부담 없이 할 수 있지만, 굳이 봇을 사용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조금이라도 이자를 더 받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하나는 미국 사람들이 일어나 있는 시간에 랜딩해주기 위해서입니다.
비전공자가 가장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은 제 생각엔 1.2.입니다.
1.1. Installing On a computer는 우분투 등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쪽이 쉬울 수 있습니다.
굉장히 쉽게 설명해두었는데, 막상 따라 해보면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1.1.은 컴퓨터를 계속 켜두어야 하는 부담이 있으므로 1.2.를 추천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