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대하여 비판을 하려면,
적어도 비판할 자격을 가지려면
그 무언가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그리고 비판이라고 불릴 수도 없는 비판을 알고 피하고, 나아가려면 나도 알아야한다. 그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