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간 신동아 강기자입니다. 최근 6월호 신동아에 쓴 스팀잇 기사를 공유합니다.
SNS는 하지만, 스팀잇은 모르는 사람들을 독자로 가정하고, 스팀잇이 무엇이고 거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서 "정말 돈을 버는지" 소개하는데 주력했어요.
http://shindonga.donga.com/3/home/13/1334200/1
바쁜 시간 쪼개서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기사에 못 담은, 뉴비들이 참고하면 좋을 스티미언 선배의 이야기를 스팀잇에 풀어 쓰려고 하는데, 당최 시간이 ㅠㅠ (금요일인데 이제사 퇴근 중입니다.)
제 주변에서 스팀잇이라고 알아? 라고 묻는 사람들을 요 며칠 사이 몇 명 만났습니다. 그때마다 위 기사를 보여줬어요. (스팀잇이 장안의 화제는 화제인가봐요!) 스팀잇에 대해 초보적인 '감'을 잡더군요. 기사 퍼나르기, 격하게 환영합니다 ^^
평안한 금요일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