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대하여
주식을 사는 것은 모두에게 공평하다.
스펙도 필요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주식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오랜 기간 쌓아온데다, 주변에서 주식투자로 실패한 사람들을 목격하면서,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라는 생각을 절로 갖게 된다. 하지만 이는 주식투자자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 주식 자체에 문제가 있던 것은 아니었다.
애당초 주식에 대해 잘못 배워 생긴 결과다.
현재의 상황
저금리가 계속 유지된다면, 이자는 커녕 인플레이션을 감안했을 때, 은퇴 후의 삶은 거의 재앙에 가까운 수준이다.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필수조건이다.
참조 : 이동규,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