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71
전화번호: 02-2658-7974
저녁 식사 겸 스몰회식을 위해 발산역 맛집을 검색하던 중 고요남이라는 곳이 눈에 띄었습니다.
발산역에는 식당이 굉장히 많아서 어딜 갈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식당 이름이 특이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체인점이더라구요.
메뉴
메인은 고인돌 갈비인 것 같지만 저는 55센티 한우육회초밥이 눈에 띄었습니다!
마침 여러명이 갔기 때문에 고인돌갈비, 55센치 한우육회초밥, 55센치 눈꽃갈비초밥, 치즈떡갈비를 주문했어요.
기본 세팅
밑반찬은 별거 없고 고기국(?)이 세팅되어 있는 점이 특이했어요. 짰습니다...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정말 긴~~~ 초밥이 등장했습니다!
다만 저에게는 맞지 않는 맛이었습니다. ㅎㅎ 밥이 생각한 식감이 아니더라구요.
소고기 초밥은 쉐프의 국수전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갈비 초밥에는 이렇게 치즈를 뿌려먹습니다. 육회 초밥보다는 갈비 초밥이 맛이 나았습니다.
고인돌 갈비는 이렇게 나옵니다. 이게 대(大)인데 가성비가 좋지 않습니다.
치즈떡갈비는 양이 아쉬웠습니다. ㅠㅠ
갈비를 다 드신 후에는 볶음밥을 시켜서 비벼먹을 수 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밥과 치즈가 따로 놀고 갈비 양념 맛은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총평
한 번쯤 흥미로 가볼만하지만 단골집이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