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취미생활이 두 개 있는데 하나가 오버워치고 하나가 자전거 타기입니다.
결혼 전에는 겨울에 스노우보드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잘 타지는 못하지만 즐기는게 취미생활 아니겠습니까!
작년부터 미세먼지가 굉장히 심해서 운동을 할 수가 없었는데 때마침 공기가 좋은 날이 생겨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사고 위험도 많아지고 계속 브레이크를 잡고 가야해서 힘든데 다행히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자전거 열기가 식은건가 싶었지만 하루만으로 판단하기엔 이르죠!
내일도 날씨가 맑다고 하니 또 나갔다 와야겠습니다!
주말에도 날씨가 좋으면 가족끼리 자전거를 타러 한 번 나가보세요!
코스는 팔당역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초계국수를 드시고 남한강을 따라 두물머리나 세미원에 들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왈츠와 닥터만 커피까지 가실 수 있다면 고급진(비싼) 커피도 한 잔 강을 바라보며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