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e5입니다.
늦은 점심을 먹으러 왔는데 먹고 나오니 비가 막 쏟아집니다.
올때는 흐리기만 해서 우산을 안가지고 나왔는데 돌아갈 길이 막막하네요 ㅜㅜ
비구경도 할겸 비가 잦아들기를 기다리며 글을 하나 남겨봅니다.
뉴스를 보다보니 영동고속도로 신갈 ic쪽이 토사때문에 통제 되었다고하고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다들 큰 피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소나기가 내리니 우산도 잘 챙겨서 다니시구요. ㅜㅜ
비가 금방 그치겠지요? ㅜㅜ
그래도 빗소리를 듣고 있으니 나름 운치가 있네요.
느림의 미학이라며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