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교토의 밤
깊어가는 교토의 밤, 저녁 먹고 곧장 호텔로 가기엔 아쉬움이 남죠. 이자카야에
들렀습니다. 산조역, 기온시조역과 가까운 술집이에요. 청수사에서 하나미코지까지
타박타박 걸어내려와 코코라야 본점 ここら屋御幸町本店 까지 걸었어요. 점심엔 밥집,
죽이죠!!
쿄도는 채소가 유명해요 아삭아삭한 채소!!
여행에 빠질수없는건 맥주!! !!
까망베르 치즈를 한입크기로!! 크!! 세상맛있네요!
일본은 회가유명하죠!! 제철음식인 사시미도 주문!! 똭!
오토시 좋고 술맛도 좋고!
오토시로 교토 제철 채소가 나와요. 아삭아삭한 식감의 생야채를 소스에 콕 찍어서.
이날은 오독오독 단단한 당근과 오이, 쓰지 않은 무가 등장했어요. 야채의 맛 재발견!
일단 맥주로 시작해 레몬을 컵 테두리에 쫙 두른 레몬사와, 상큼한 유자향이 매력적인
유즈슈, 구수한 우롱와리 등을 마셨는데요. 가격 괜찮고 술맛도 좋고 몽땅 합격!!
여행에미치다 일본여행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