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0일 전에 있었던 님의 400 follwer event에 당첨되었습니다!!!!! ^^
예전부터 코이님이 만드시는 무드등이 탐이 났었는데....
기회다 싶어 참여를 했었죠.
애들이 잘 때 무서워하는데 불을 켜놓고 자자니 너무 밝고 해서 무드등을 하나 샀었는데 아이들이 가만히 놔두질 않아서 고장이 났더랬죠.
그뒤로는 안샀습니다.
무섭다고 해도..
그냥 자! 엄마 있잖아!
라고 하며 등 두들겨주며 재웠죠.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
이 사진은 디자인코이님 포스팅에서 가져왔구요.
얼핏보니 다른 모양의 무드등을 만드신것 같던데.. [https://steemit.com/kr-event/@designkoi/kr-event-2-2] 또 도전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어제 도착했는데.. 요즘 아이들의 등원 반경이 너무 넓어졌고 어젠 또 할일이 많아서 이제야 포스팅함을 용서해주세용~ 님. ^^
저에게 온 아이는 요렇게 생겼답니다.
어멋.. 사진으로 다시보니 제 아이디가 새겨져 있네요!!!!!!
멋집니다. ^^
수전증이 있는지 사진이 계속 떨리네요.. 하지만 스팀잇 마크는 잘 보이시죠?? ^^
무드등 끝쪽으로 머가 묻은것 처럼 보이는데 만들다 보면 그렇게 된다고 미리 설명해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