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부산서 차가 밀리네요.
그래도 적당한 시간에 도착했어요.
멋진 광안대교를 지나~아쿠아리움 도착 ♡
4월11일까지 조조할인된 가격- 15000 원-으로 입장했어요.(4인 6만원, 꼬맹이 32갤이라 무료입장)
큰애들 어릴때 오고(5~6살?) 간만에 왔어요.
울 꼬맹이아들~입장하자마자 신나서 마마 ㅎㅎ
거의 두시간 구경하고 나와서 바로앞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갈매기, 비둘기한테 먹이도 주고
파도와 장난치고 소리지르고 뛰다니고...
바닷가벤치에 앉아서 바다똥바람 맞으며 도시락 까먹고...
근처 조금만 걸어가니 해운대전통시장있길래 구경하고 도너츠 사먹고, 떡볶이 사먹고 ㅎㅎ
돌아오는 차안에서 다 뻗었어요.
운전하는 신랑만 불쌍 ^^;;
오늘 하루 나들이 잘 했어요.
스티미언님들은 어찌 보내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