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요즘 헬로카봇에 빠져있는 아들~
티비볼때마다 "헬로카보 사죠, 사죠"
결국엔 어제밤에 신랑이 주문하고 오늘 오후에 택배로 왔어요.
로봇으로 되어있던데, 자동차로 변신해달랍니다.
아들이 만져보더니 변신이 잘 안 되니(처음 해보는 거니 ㅎㅎ)
저보고 해달랍니다.
다른 할일도 많은데, 변신과정 보니 눈에도 안 들어오고...
저녁에 아빠한테 해달라자니 그때까지 기다릴리가 있나요?
결국 다른 일 다 포기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설명해놓은대로 하나하나 했죠.
드뎌 차로 변신 !!!
이제 잘 갖고 놀면서 헬로카봇 보고 있네요.
아들엄마는 로봇변신 전문가가 돼야 된다더니~
저는 어렵기만 하네요.
이제는 더 이상 안 사주는 걸로~^^
이제 제 할일 하러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