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김장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나름 로또 명당자리(?)에서 로또 사왔어요.
매번 그냥 지나치든지,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오든지했었는데...
어제는 큰맘 먹고 줄서서 사왔죠.
여전히 대박꿈을 꾸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신랑 나오더니
" 에이~~2만원 떡사뭇네"
그럼요...로또는 아무나 되나요 ㅡㅡ
기대도 안 했습니다 전 ㅎㅎ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