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넘은 뉴비가 얻은 교훈(1) - 스스로 공부라 다른 분들과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나, ‘newbie’ 선언하면서 더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 조금 서둘러 입문했다 생각됩니다. 실수를 거듭하면서 여기까지 왔으니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 여기저기 살피며 공부할 기회를 많이 못 가진 탓이지만, 당시 넉넉히 공부할 방법은 out sider로 갖기 어려웠다는 것은 핑계이고 궁금한 것은 모두 스팀잇 안에 넘쳐나지만 찾아나서는 길이 조금 멀고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혹시 그렇지 않더라도 처음 계획했던 마음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사정이 자꾸 생겨날 때, 먼저 첫 마음으로 돌아갈 준비가 언제든 되어야 했음을 이해하고, 100일 넘어 이제라도 다시 첫마음을 다지게 되었으니 다행입니다.
두울, 가진 색을 나타내기 위한 포스팅 준비를 더 해야 했습니다.
- 일상을 엮어 내면서 마음 한 구석엔 꼭 돌아가고 싶은 주제가 있어도 분주함에 치여 준비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정신 차려 다시 정리하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다만 이제라도 언제든 다른 곳으로 정신 팔 일이 많아 다시 또 걱정입니다. 그래도 돌아 갈 곳을 단단히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세엣, 조금 더 넉넉한 틈을 만들어 놓기를 했어야 했습니다.
- 하루의 일정한 틈이 반드시 마련됐어야 했고,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천천히 그 틈을 만들어 가야 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온통 많은 것들이 섞여 스스로 질서를 흩트리는 일을 자초한 듯 합니다. 가장 큰 문제 거리로 포스팅 준비도 애매하고, 다른 블로그를 방문할 여유도 없는 사정을 빠르게 이해했으면 생활하는 리듬을 조절했어야 했어야 했습니다.
네엣, 좋은 벗 삼기를 더 잘해야 했습니다.
- 언제든, 어떤 뻘글이든 서로 지지하며 응원하는 그런 친구가 넉넉해야 하고 그런 친구 삼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했고 그 무엇보다 우선해야 했습니다.
-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제 경우 가장 부족한 부분이라 이제라도 준비가 되었으니 다행이고 언제든 좋은 벗을 찾아 나서는 일을 서둘어 봐야겠습니다.
다섯, 파워는 물론이고 스스로 살찌울 방법을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 의미없다 못할 보팅과 명성~!
- 셀프 보팅에 조금이라도 의지하지 않을 수 없다면 스스로 살찌울 방법을 먼저 찾아야 했습니다.
** 어찌해도 하루는 다시 열고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