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송이(leejakka)입니다.
제가 올해 재미있게 봤던 예능 중 하나가 바로 윤식당입니다. (윤식당하니까 님이 진행하시는 윤책방이 절로 떠오르네요)
"유미야 나 돈다", "누들 듬뿍 주자구" 등의 유행어를 탄생시키면서 한국에서도 화제가 됐었는데요, '음식을 만들어서 판매한다'는 기본적인 쿡방 포맷에 해외 휴양지라는 요소를 추가해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저 역시 매주 윤식당을 보면서 슬로우 라이프(=돈 많은 삶)에 대해 갈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팬심으로 그린 저의 일러스트를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