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송이(leejakka)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주변의 부탁으로 그렸던 홍상수와 김민희의 일러스트를 들고 왔습니다.
이 둘은 불륜 논란 후 '밤의 해변에서 혼자'라는 작품으로 다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는데요. 바로 이 작품이 유부남 영화감독과 사랑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후속작 '그 후'가 칸 영화제에 초청 받는 등 영화감독으로서는 계속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 작품은 한국에서 크게 주목 받지 못했지만요)
제가 가장 좋아했던 감독 홍상수와 학창시절부터 연기를 지켜봤던 김민희의 불륜 인정 사실은 제게도 큰 충격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이들의 소식은 그다지 궁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