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알아가보자.
신랑이 두달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이라는것을 시작햇다.
주부인 나는 그냥 귀담아듣지않았구
기대도안햇다.
두달이 지난 지금...은 생각이 좀 열렸다고 해야하나?
믿기시작했다가 맞는듯?
어쩌면 위험할수도 있지만 믿어보기로~~
그러던중 어제는 블로그랑 인스타비슷한 스팀잇이라는게 있는데 포스팅만 열심히 해보라며 알려주었다.
한번해볼까?
나도 할수있겠지?
신기할따름이다.
인친님들 도움 많이 주세요^^
이글 쓰는데도 몇일이 걸렸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