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동안 스팀에 들어오지 않았나 보다.
내가 접속하지 않는 동안 스팀에 놀라운 희망의 씨앗 2개가 뿌려져 있었다.
하나는 매직 다이스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이 매직 다이스를 가능하게 만든....
키체인이다.
키체인과 매직다이스.....
이 2개 만으로도 스팀은 결코 망하지는 않지 싶다.
어쩌면 망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크게 흥할지도 모른다.
아마도 곧 누군가가 스팀기반 블랙젝 게임도 만들지 않을까하는 희망도 가져본다.
블록체인의 대중화는 갬블이 시작일 가능성이 높은데.... 스팀도 그것이 가능하니 스팀도 생존할 블록체인의 명단에 이름을 드디어 올린것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