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오려나 날이 어둡습니다.
비가 안오니 좋더니, 다시 비의 시작인건지 자꾸 비가 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마트에 가면 야채 값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시금치 한단에 8천원이 넘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배추 무도 엄청 비싸더라구요
조금있으면 추석이 다가올텐데 걱정입니다.
이영자의 광고가 하나둘씩 들어나고 있습니다.
맛을 설명하는데는 최고인듯 합니다.
계속 사봐야지 사봐야지 했는데, 못샀다가 이번 마트갈때 구입한 진짜 쫄면
라면인데 정말 쫄깃쫄깃한것이 쫄면 같습니다.
진짜 쫄면이후 타회사에서도 쫄면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제가 두곳다 시식해 본 결과 이영자가 광고하는 진짜 쫄면이 더 쫄깃하고 맛있어서 진짜 쫄면으로 구입해서 집에서 끓여 먹으니 정말 쫄면을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라면이 쫄면이라니 참 신기합니다.
라면의 세계란 끝이 없는듯합니다.
비소식이 있으니, 출근길 우산들 챙겨 가세요
즐거운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