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덥지 않고 상쾌한 하루였답니다.
이런날은 기분이 좋은거 같습니다.
공부하고온 아들녀석이 배가 고프다면서 치킨을 원합니다.
무슨 치킨이 먹고 싶냐니깐 파닭 파닭이 땡긴다는군요
힘들게 공부하고 온 아들이 먹고 싶다는 파닭 바로 시켰습니다.
오랜전통이 있는 페리카나 파닭 ....
파가 아주 싱싱하니 맛있네요
파닭 먹고 더 기분 좋아진 밤 입니다.
치킨 먹더니 졸린지 들어갑니다.
푹쉬고 내일 또 열심히 공부하렴 아들아 ~~
조금만 힘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