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르캉입니다!!! :) 오늘은 웹서핑을 하다가 도박문제예방 캠페인 공모전 소식을 보고는 눈이 크게 떠지더라구요. 코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위험 추구 성향이 일반인보다 좀 더 강하잖아요, 그래서 도박같은 위험한 컨텐츠에도 담대하게 뛰어들었던 분들이 있을 것만 같아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도박에 대한 수기라던가 예방을 위한 UCC, 포스터 제작 등이 주요 컨텐츠인데요. 저희가 다루는 코인은 일정 부분 '투기'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봐요. 미래에 대한 분석과 개인의 신념도 분명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항상 마지막엔 신께 기도하잖아요.
제발, 제발 올라라!
분명히 분석도 다 했고 미래도 유망하지만, 그래도 귀신같이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하면서요.
이처럼 코인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원랜드라던가, 마카오, 라스베이거스에 가 보신 분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옛날에 한달 월급 전부를 주식에다 투자한 적도 있었고(수익률 -66% 기적의 투자자였죠) 월급 다음날에 월급 들고 강원랜드로 날랐다가 3시간만에 버스타고 집에 온 적도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손도 안 대지만 그때의 경험을 생각하면 정말 무섭고, 짜릿하죠.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주지 않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