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갔던 도톤보리 ->서초동연가(여긴안감)-> 달과 6펜스로 갔습니다
이중 딱 한명만 스티미안이 아니져
누군지 밝히진 않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사람이였으니까요.
사람들의 글은... 사람과 분리될 수 있을까요? 아무리 쓰레기같은 사람이라도 그의 글과 작품이 훌륭하다면 추앙할 수 있을까요?
나: 육회에 왜 계란 노른자가 없져?
사장님: 특제.소스에 다 들아있는데...
나: 저는 유물론자라 안 보이면 안 믿어요.
사장님: ...하나 드릴게요
육사시미 맛있어요
저는 롱티 진하게
다들 취했죠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재미있었어요
내일 밋업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