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몇년동안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셨다고 말하신 분이 갑자기? 사회생활이라는 건 모든 사회적 활동을 포함한 생활이구요, 대학교 이야기는 위드미님 글에서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다가 제가 해피스님과 무슨 관계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튀어나오고. 자기 거짓말에 휩쓸려 가는 걸 보니 안타깝군요.
자기가 써놓고 기억을 못하는 건 전형적인 거짓말 증상인데요. 대인관계 무서워서 말을 못했다는 분이 갑자기 대학교 친구가 생기고, 스마트컴이랑 해피스의 관계를 전혀 모르셨다면서 해피스가 추천해줘서 들어왔는데 스마트컴의 파워를 임대받았다? 갈수록 말이 안 맞는거 아시죠?
해피스님도 맨 처음에 들어왔을 때 스마트컴 소개로 들어왔다는 말을 전혀 안 했어요. 왜 그랬을까요?
필사적으로 관계를 숨기려는 건 알리고 싶지 않은 관계니까 그래요. 왜 해피스님이랑 아는 사이란 걸 숨기다가 같은 통장에 입금하고 나서야 아는 관계였다고 말하시나요?
위드미님도 해피스님이 추천해서 들어왔고, 해피스님은 스마트컴님이 추천해서 들어왔는데, 단 한번도 자기에게 추천한 사람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어요. 웃기죠? 제 친구들은 들어올 때마다 항상 을 태그하고, 저는 꼭꼭 리스팀을 해주고, 내 친구니까 좀 잘들 해달라, 부탁을 하는데 스마트컴님과 해피스님은 참 멋진 친구 관계시군요. 친구 관계가 있는 걸 밝히지 않고 싶을 만큼.
RE: [스팀잇의 거짓말 2] 토토 총판은 왜 붙잡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