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 스토리의 레오입니다.
추석 연휴를 보내고 오늘 출근을 했는데요,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그리고 스팀잇에 글이 너무 줄어서 뻘글이라도 좀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글을 못올렸네요.
곧바로 시황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지난 저의 글
'제 갈길을 가고 있는 BITCOIN'
https://steemit.com/kr/@leomichael/bitcoin-market-conditions
'가을 전어같은 시장'
https://steemit.com/kr/@leomichael/5vjck3-market-conditions
'두 번의 주말을 모두 기분 좋게 넘긴 상황 '
https://steemit.com/kr/@leomichael/7nst3w-market-conditions
그리고 '알트코인들의 눈물'
https://steemit.com/kr/@leomichael/3ggut5-market-conditions
에서 알트코인의 소외와 유일하게 비트코인의 안정성과 상승세를 이야기해 왔습니다.
9월 22일자 그래프로 설명 드렸던 내용입니다.
9월 26일자 그래프로 설명 드렸던 내용입니다.
10월 1일자 그래프로 설명 드렸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의 비트코인 그래프입니다.
저는 꾸준히 비트코인의 유일한 장세와 알트코인들의 시련기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꾸준하고 마음 편히 바라 보았던 비트코인의 장세가 이제는 좀 긴장을 하고 발빠르게 대응해야 할 시기가 도래 하였기에 다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제 비트코인은 지난 전 고점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고점을 가볍게 넘을지, 아니면 다시 내려 올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겠지만 일단 저는 모두 현금화 하였습니다. 2차례에 걸쳐서 현금화 과정을 거쳤는데요, 제가 현금화를 했다고 해서 폭락이나 하락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마음편히 지켜볼 수 있었던 장에서 이제는 시시각각 긴장하며 장을 지켜봐야 하기에 일단 전량 현금화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더리움을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비트와 이더 둘 다 '에어드롭'을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트는 1차적으로 그 기대치를 충족 시킨 상황이고, 이더는 아직 그자리에 있습니다.
물론 이데패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트와 같이 움직이던 이더가 비트대비 너무 하락 후 횡보하고 있습니다.
비트대비가 아니라 현금 대비로 본다면 이더 역시 전 고점을 맞이하고 있지만, 똑같은 전고점이라도 비트는 오를 만큼 올랐고 이더는 이제 전고점에 다달았습니다. 물론 비트가 더 갈 수도 있고, 이더가 여기서 끝일수도 있으나 상승대비 혹은 가격대비로 따진다면 이더가 더 매력이 있기에 전 비트를 팔아 마련한 돈을 모두 이더에 투자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은 그저 개인의 판단일 뿐이며 제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유념하시며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한 마디를 더 붙이자면, 지금의 현 상황에서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 좀 더 긴 호흡으로 점근하시길 바라며 다른 코인에 대해 투자를 하시려는 분들이라도 지금부터는 비트의 흐름을 시시각각 살펴보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모든 스티미언들의 계좌가 상승하길 바라는 레오 스토리의 레오였습니다. 대문을 선물해 주신 작가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